라이스쿠키 소속 와장창 스튜디오가 만든 iOS 앱 겸사겸사의 지원 페이지입니다. 이 페이지로 해결되지 않으면 아래 이메일로 문의해 주세요.
겸사겸사는 저장만 하고 다시 안 보는 사람을 위한 앱입니다. 공유 시트로 링크·스크린샷을 담아 두면, 때가 되면 하나씩 다시 꺼내 “아직 가고 싶어요?” 하고 묻습니다. 로그인·폴더·태그·광고가 없습니다.
공유 시트의 앱 목록을 오른쪽 끝까지 밀어 더 보기를 누르고, 편집에서 겸사겸사를 켜 주세요. 앞쪽으로 끌어 놓으면 다음부터 바로 보입니다.
제목과 미리보기는 앱을 열었을 때 채워집니다. 사이트가 미리보기를 주지 않으면 분류 색 표지와 첫 글자로 보여 줍니다 — 고장이 아니라 정상입니다. 상세 화면에서 제목을 직접 고칠 수 있어요.
자동 분류는 기기 안 단어 사전으로 추측한 것이라 틀릴 수 있습니다. 상세 화면에서 분류 배지를 누르면 네 가지(맛집·볼거리·살 것·배울 것) 중 고를 수 있고, 한 번 고른 분류는 앱이 다시 바꾸지 않습니다.
사용법을 보여 주는 예시입니다. 첫 번째 저장물을 담으면 자동으로 사라지고, 백업·동기화에도 포함되지 않습니다.
위젯은 앱을 한 번 연 뒤부터 채워집니다. 앱을 열었다 닫으면 몇 분 안에 갱신돼요. 홈·잠금화면 위젯은 iOS 16 이상, 제어 센터·잠금화면 하단의 “적어두기” 컨트롤은 iOS 18 이상에서 쓸 수 있습니다.